
받으실 수 있는 세 가지 길
셋 가운데 하나면 됩니다. 두 가지를 함께 받으셔도 괜찮습니다.
네 걸음이면 정해집니다
앱에서 그 자리에서 다 하십니다.
앱을 엽니다
국민카드 앱에서 설정으로 들어가십니다.
청구서 항목을 찾습니다
명세서나 청구서라는 이름으로 있습니다.
받으실 길을 고릅니다
종이와 메일, 앱 가운데 하나를 고르십니다.
주소를 확인합니다
메일을 고르셨으면 주소가 맞는지 한 번 보십니다.
길마다 다른 것을 나란히 두면
어느 쪽이 편하신지 골라 보세요.
| 받는 길 | 언제 손에 오나 | 지난 것을 찾을 때 |
|---|---|---|
| 종이 | 며칠 걸려 도착합니다 | 쌓아 두신 곳에서 찾으십니다 |
| 메일 | 보내는 날 그대로 옵니다 | 검색으로 바로 찾으십니다 |
| 앱 | 가장 빨리 올라옵니다 | 달을 골라 넘겨 보십니다 |
| 둘 함께 | 빠른 쪽이 먼저 옵니다 | 편한 쪽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|
한 번 정해 두는 것과 그때그때 찾는 것
같은 확인이어도 손이 다릅니다.

한 번 정해 두시면 다음 달부터 그대로 옵니다
매달 찾아 들어가 보시는 것과, 정해 둔 자리로 오는 것은 손이 다릅니다. 앱에서 한 번만 골라 두시면 다음 달부터 그대로 옵니다.
고르시는 데 1분이면 됩니다. 설정에 들어가 하나를 누르시면 끝납니다.
바꾸고 싶으실 때도 같은 자리에서 하십니다. 편하게 해 보세요.
고르실 때 함께 보실 네 자리
한 번에 다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.
주소
종이를 고르셨으면 받으실 주소가 맞는지 보십니다.
메일 주소
메일을 고르셨으면 지금 쓰시는 주소인지 보십니다.
알림
앱을 고르셨으면 알림도 함께 켜 두시면 좋습니다.
적용 시점
이번 달부터인지 다음 달부터인지 함께 보십니다.
청구서를 두고 자주 나오는 물음
답을 먼저 적고 까닭은 그 아래 달았습니다.
국민카드카드깡 청구서는 어떻게 받나요
종이와 메일, 앱 셋 가운데 하나입니다.
두 가지를 함께 받으셔도 괜찮습니다.
가장 빨리 보는 길은 무엇인가요
앱입니다.
따로 오지 않고 앱 안에 바로 쌓입니다.
메일로 받으면 무엇이 좋나요
검색으로 지난 달 것도 바로 찾으십니다.
주소가 지금 쓰시는 것인지만 보시면 됩니다.
받는 길을 바꿀 수 있나요
앱 설정에서 그 자리에서 바꾸십니다.
1분이면 됩니다.
언제부터 바뀌나요
이번 달부터인지 다음 달부터인지 화면에 적힙니다.
그 줄을 함께 보시면 됩니다.
못 받으셨으면 무엇을 보나요
주소가 맞는지 먼저 보십니다.
앱에서는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.

